아 씨파, 존내 써글......왠만하면 가만 있으려고 했는데, 도저히 못 있겠어서 한 마디 쓰겠다.
지난해말인가 파장이 컸던 "Ryuciele과 사귈때 조심할 점"이랑 비슷하다고 해야 할까? 몇시간만에 내려가긴 했지만, 그거 씨발놈새끼가 협박해서 내려간거라는 거 눈 감고도 알 수 있는 3류 한국 드라마다.
어찌보면 나란 년은 못되 처먹어서 한동안 꿍해 있다가 찌그러지지 못하고 이제서야 터트린다. 쒸파...그럼 어쩌라구? 내 얼굴에 똥칠하기 밖에 더되는 얘긴데, 왜 하냐? 미쳤냐? 제길......근데 이 캐잡놈의 시키가 나 상종못할 놈이라고 캐잡년이고 더러운년이라고 까발리고 다녔는데, 내가 왜 가만 있냐. 쉬파...이렇게 나왔다면 나도 못 참는다. 아놔, 사람 인내심 한계선 책정하는 것도 아니고, 씨바 인터넷 온라인이라는 동네가 쫌 좁아야 말이지, 이건 나만 조용해지면 될 문제는 아닌 거 같아서 터트려 준다. 나 분명 경고했었다. 내가 국으로 처먹고 조용히 있었을 때 말을 아꼈어야지, 내 인간관계 쪽내면 어찌 되는지 배때기에 사시미 여러번 들락날락 거리게 하고 싶나보지. 아, 된장 처먹고 그마저도 모자라서 퍼질러서 문대 먹을 자식. 야금야금 나 약올리려고 올리는 포스팅만 봐도 부아가 치미는 정신머리를 간신히 붙잡고 버텼는데, 쉬파, 나 요즘 뚜껑 만땅꼬로 열렸다. 명예훼손으로 고발하려면 고발해 보라지, 써글놈. 지독한 나르시스티즘에 빠져사는 놈인데 쉬파, 연애질이라고 다를까. 아 증말, 내 입만 더러버지네. 내가 암말 안하고 아가리 닥치고 관망하고 있으니까 신나서 날 물호구로 알고 떠들고 다닌 모양이던데, 재롱도 거기까지다, 아가야. 다른 건 다 참아도 씨파, 내 인간관계 가지고 장난치는 새끼는 조낸 씨알따구 따 줘야 내 성질머리 풀리거든??? 그니까 열었던 아가리 닥치고 저쪽 대한민국 구석탱이에 쪼그리고 짱박혀 반성하고 있으렴. 세상 30년 가까이 살았으면 농부들에게 감사하면서 고맙게 처먹고 세상 곱게 살아야지. 세월이 흘러도 변하는게 없어요.
Ryuciele이란 놈, 여러 여자 울렸다. 울리면서 다 자기 잘못 아니래. 시파...연애질에 자기 잘못 니 잘못이 어딨냐? 연애질하다 헤어졌으면 그건 쌍방과실이지. 헤어지는 방법도 참으로 치사뽕짝이예요. 전화야 애시당초부터 지 심사 뒤틀리면 안 받으니 그러려니 해요, 하지만 아무 예고도 없이 메신저 등록 삭제, 차단, 블로그 덧글 차단, 자기가 단 덧글 싸그리 삭제, 핑백 삭제. 쒸파...예고도 없이 그러면 사람 얼마나 당황스러운지 아나? 아주 그냥 치사하고 더러운 방법으로 이별을 고해요. 한점의 털끝조차 변명할 여지라던가 이별 예고도 없이. 그게 조낸 얼마나 남자로서 치사뽕짝한 수법인줄이나 아나? 좇달고 세상에 나왔으면 그 값어치를 해야 되는 거 아냐? 조낸 좇까고 있어. 그거에 미쳐서 나만 폴짝폴짝 개구리처럼 널뛴게 잘못이지... 지랄.
그리고 난, 마음이 조낸 넓지가 못하고 소갈딱지같아서 존중같은 거 못해 만천하에 밝혀주겠다. 쉬파...앞으로 나올 피해자가 불쌍해서라도.
본래 이름은 이성준이란다. 근데, 여자들에게 소개하고 다니는 이름은 가현이라나? 외할아버지가 지어주셨다고 무지 소중히 한다. 이름가지고 뭐라 하는 건 아니지만, 주민등록증에 떡하니 박힌 이름이 싫다고 할아버지가 지어주신 이름으로 개명한다고 말하고 다는게 몇년이냐. 실천 안 한다. 본래 이름이 살인자 이름이랑 같아서 싫댄다. 아, 싫으면 빨랑빨랑 바꾸시던가. 서류라도 넣던가....ㅡ.ㅡ 이건, 뭐 제비짓할라고 이름 바꾸는 것처럼 보이자나. 이렇게 말하는게 꼬우면 실천을 하시던가, 그렇게 오해할 만한 행동을 하지 마시던가.
나이 문제도 있던가? 톡까놓고 말해 나 78년생이다. 이 개잡호로새키는 80년생이던가 81년생이던가 가물가물하네.(할 수 있다면 내머릿속의 지우개가 있으면 맘 편하겠네.) 지 나이가 나보다 꼴리니까 나보고 원래 자기 나이가 아니란다. 그래서 내가 79?78?막 내려갔다. 그거보다 더 아래라시네? 쉬파....74까지 내려갔다. 그 말 처음 들을 땐 속으로 뜨어했다. 아니 어떤 부모가 아무리 자기 자식 세상에 내놓고 얼마 못 살거 같아서 병원에 내팽개치고 외조부가 길렀다곤 하지만, 출생신고랑 호적을 어떻게 7년이나 속이냐? 1,2년 속이는 것도 아니고? 말이 돼??? 이건 뭐, 지가 꼴에 사내라고 여자보다 아래에 있는 건 두 눈 뜨고 못 참겠다는 성질머리 밖에 더 되나? 캐잡놈의 시키....곰곰히 생각해 보면 요딴거에 넘어간 내가 바보다. 쉬파....내 머리는 역시 띨박이야.
어렸을 때 일본에서 자라고, 유럽을 다니면서 자라셨단다. 쉬파.....정규교육은 고등학교 1년 다닌게 전부라네. 나 이 호로새퀴랑 사귀었을 때, 석사논문 쓴다고 조낸 시달렸다. 것두 5년이나 속썩인거 끝낼려고 이 악물고 쓰러지기 직전까지 버티고 있었을 때라 나, 조낸 상태가 극악이었긴 하다. 그래서 쉬파, 병아리한테라도 가서 발이라도 빌리고 싶은 심정이었다. 사귀기 전부터 일본어 잘 한다고 나한테 일어노래(캐저질이다.노래가 쉬파, 나도 그런 거 좋아하긴 하다만...여자한테 보낼만한 성질은 아니라고 본다.) 번역한 거 보내주더라. 그래서 일어 잘하는 구나라고 생각하고 일어 논문 번역 좀 해달라고 했다. 나도 일어실력은 어느정도 있다고 생각하지만, 일어논문 번역할 실력은 못 된다. 그냥 쭉 읽고 내려가서 이해하는 정도지. 아실런지 모르겠지만, 논문에는 정확성이 요구되는지라, 정확하게 번역 안 하면 직살나게 깨진다. 근데, 논문 속도는 잘 안나가지, 번역 잡고 오래 버틸 시간은 없지 그래서 맡겼다. 근데 두달이 넘도록 답이 없더니 헤어질때 암말 없이 울집 우체통에다가 일어논문책만 덜렁 떨구고 갔대? 쉬파....놀리는 거야, 뭐야.
아니 그리고, 우리나라에서는 지금은 아니었나? 중학교까지는 의무 교육 아냐? 의무교육 위반하면 벌금도 물고 그런다는데, 학교 제대로 안 다녔다는 게 말이 돼? 아, 뭐 그건 그렇다치고, 검정고시 봐서 학교 안 다닐 수도 있는 거니까.(쉬파...근데 천재소년 동근군은 초등학교 안 다닌다해서 정부에서 지랄깠는데 그건 뭐냐, 써글) 고등학교 1년 다닐때 공부 안해도 전교 10등 안에서 놀았단다. 수업시간내내 잠만 퍼질러 자고. 교복 안에다가 일본 야쿠자들 입는 거 뭐시기냐, 용그림 그린 천 대고 교복 입고 다니고, 밥반찬으로 보신탕 싸가지고 다녔단다. 그리고 성적은 조낸 좋아서 선도부했었다나? 학교 선생도 이 호로잡쉐키한테는 선생새끼다. 다... 아무리 좇까는 선생만 있었다 하더라도 다 그런 건 아니자나? 싸그리 싸잡아 욕질한다.(듣고 있는 년 그거 듣고 있기 쪼까 민망스럽고 그 자리 심히 불편해 진다.)
대학은 검정고시 보고, 고대 의예과에 합격해서 조치원인가....분교가 있는 곳으로 학교를 다녔었단다. 근데 학교 근처가 허허벌판이고 다니기 힘들어서 그만 뒀는데 실은, 피보고도 꿈쩍도 안 하고 무서워하지도 않는 자기를 선배들이 꼽게 봤다나? 그래서 1년 다니다가 때려치고 다시 시험봐서 고대 문창과 붙었단다. 근데 문창과도 같은 분교라서 또 때려쳤단다. 그래서 어디 지방의 신학대학인가???를 다녔단다. 이것도 아마 다니다가 때려쳤을 껄? 이때 얘기는 후에 씹도록 하겠다. 그리고 당시 사이버경희대 문창과 3학년이라고 했다. 이것도 어머님이 억지로 끌어다 시켜서 억지춘양으로 하는 건데, 교수들 씹고 학교 다 씹었다. 실은 그 얘기 들으면서 이 쉐키 어머님이 조낸 존경스러웠다. 그래도 자식이라고 대학은 나와야 사람대접 받을 거 같아 끌어다 놓고 공부시키는 건데, 나라면 아무리 내 돈내고 다니는 학교라지만, 내 미래를 생각해서 그러시는 구나하고 캄샤하게 생각하겠다. 이 호로쉐키는 입만 열었다 하면 식구들 욕하느라 시간 보내요. 근데 이눔 아자식 나이도 어린것이(민증엔 80년생이니 그 이상이라고 해도 짤없다) 저런 경력 다 쌓을 수나 있나? 문창과는 특채라고 그랬다. 자기 시집도 쓰고 철학서도 좀 쓰고 교양서도 냈단다. 그래서 특채로 들어갔다고...... ........근데 왜 검색엔 안 걸리는 건데? 아무리 3류책이라고 해도 종종 국립도서관가면 책 나온 거 다 있다. 거기 검색으로도 안 걸린다. 무슨 책 썼냐고 물어 보면 죽어도 안 가르켜 준다. 쪽팔린다고. 얼어주글....안 쓴 거 뻥튀기 하려니까 안 가르켜 주는 건 아니고? 그래도 대학 졸업은 했네, 그랴.
초등3년때인가 어머니가 요리를 끔직이 못 하셔서 대신 칼잡고 주방에 섰단다. 그래서 요리학원에 초딩3년때 부터 다니셨단다. 근데 알아본바로는 ....학원에 초등학생 등록 안 시키더라. 뭐 건 빽으로 그렇다 쳐도 중간에 하두 외국으로 싸질러 다니니까 부모님이 출국금지 시켜서 본의 아니게 불체자 된 적도 있다는데, 아는 바에 의하면 그거 맘대로 못한다 하던데....뭐 이것도 빽있고 돈 있으면 다 되는 거니까 그렇다 치다. 그러다가 중학교땐가....열몇살때 이탈리아로 유학을 갔었는데 거기서 이탈리아 요리에 빠져서 요리학교 들어가서 졸업했댄다....... 영국의 유명 쉐프 렘지 고든과도 개인적으로 아는 사이이고, 나 전에 다녔던 학교의 프랑스 파티스리 쉐프 쟝쟈끄 트랑샹과도 막역한 사이시란다. ....연결고리가 하나 생겨서 기뻐서 어떻게 아는 사이냐고 물어도 그냥 아는 사이라 말할 수 없다고 말 안 한다. .......몰라서 안 하는 거겠지. 아, 그래도 그땐 철썩 같이 믿어줬다. 뭐,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건 말할 것도 없이 신뢰관계 아닌가. 쉬파....나 순진해서 말 하면 다 믿었다.
어학에 재능도 있으셔서 한국어, 일어, 북경어, 남경어, 한어, 영어, 러시아어, 이탈리아어, 불어를 불편하지 않으실 정도로 하실 수 있으시단다. 씨바, 누군 영어벽 하나 넘기도 버벅거리고 있는데, 몇개국어야... 조낸.. 그러구서 내 앞에서 외국어 한마디 하는 걸 못 들어봤다. 한마디 정도 할 수 있는 걸로 따지면 나도 몇개국어는 한다. 사랑한다를 영어로 하면 알라뷰고 일어로 하면 아이시떼루고 불어로 하면 쥬뗌이고 이태리어로 하면 띠 아무르네. 아 중국어도 있지. 워아이니. 씨바 그럼 나 6개국어는 하는 거네? 몇개국어를 불편하지 않을 정도로 할 수 있는 캐쉐이가 일어논문 번역 쯤은 눈감고도 할 수 있는 일 아냐? 억울하면 증명을 해보이던가...일어 번역하기 맞짱이라도 뜰까?
꼴에, 여자는 조낸 밝혀요. 아무리 서로 좋아서 주둥이 부딪히고 떡치고 레슬링 해도 지킬 건 지키는 것이 사람간의 최소한의 예의라는 것이다. 시바, 이 좇잡고딸치기도 부족한 개호로쉐이는 예의는 떡칠때 나오는 쒸바 정자 한 마리도 없어요. 남녀간에 사귈 땐 서로 옛날 여자 남자 얘기는 안 해주는 게 서로의 정신 건강상 좋은 거 아닌가? 아니, 나 전에 사귀었던 여친이 자길 믿는다 해놓고 못 믿는다는 듯이 싸이질에 퍼질러서 헤어졌다고 한번 말 했으면 되었지, 우리 집에서 전여친 아파트 집이 보인다는 말은 왜 하는데? 쒸바, 지금 내 질투 전투력이 얼만지 측정해 보는 것도 아니고, 씨바 내가 전 여친 집을 알아봐야 죽 쒀먹는 것도 아닌데 그걸 왜 알아야 하냐구. 아 놔..... 글고, 발렌타인 데이에 보란 듯이 나 인기 많은 놈이라고 자랑질 하는 건, 나보고 인기많은 개호랑이말코쉐끼랑 사귀는 건 영광으로 알라는 거냐. 쒸발, 왜 외국에서도 나 좋다고 고백 초콜렛 와, 실은. 이라고 말은 왜 꺼내냐고. 캐잡놈쉐끼. 덕분에 질투심이 활활 타잖소. 나 질투많은 써글년이라 그런 꼴 못 보거든?? 지금 와서 생각해보면 어떤 남자보는 눈 없는 처녀가 좇썩은 새끼한테 홀려서 괜히 그 처녀 불쌍해서 눈물이 다 그렁그렁해지네. 그리고, 대전인가에서 신학대학 다닐 때 메이드 같은 여자가 있었다는 얘긴 왜 하는데?? 이 변태호로새퀴 취향이 그땐 조낸 가슴 작고(뭐, 한입에 쏙 들어가는 가슴이 좋다나?) 안경쓴 메이트 취향이었다. 그런 취향의 아가씨가 집에 와서 청소도 하고 밥도 해주고, 떡도 뒤로 쳐줬단다. .....뭐야, 이 쉑이. 그게 자기가 사귀고 있는 여친에 대한 예의?
그런 주제에 지 여친이 딴 남자를 그냥 만나는 건 꼴에 죽어도 못봐요. 다른 남자 쳐다본다고 화장도 못하게 하고, 치마도 못 입게 바지만 입고 다니게 한다. 쉬파...나도 여자라 꾸미고 싶은 거 죽여가며 티 안나는 립스틱만 발라도 지랄거린다. 지 말 쳐 안 들었다고. 난 겨울에 미니스커트 키우는 것만 해도 여러개 되는데 어쩌라구! 씨파- 뭐 거야 취향이니까 넘어가자. 요즘엔 취향 마니 바뀌셔서 큰가슴이 좋으시단다. ......뭐 취향 바뀌는 거야 상관없지만, 당시 여친님 가슴이 좀 작으셨다는데, 개념을 좇같이 바꿔처먹을 인간이구려. 그걸 말하냐...아니, 사귀면서 너 내취향 아냐 하면, 듣는 쒸파 열받는 거 당연한 거 아니냐. 그렇게 정리해서 올린 여자 만도 몇명 될껄? 쉬바...그래놓고 딴 여자 만날 땐 자기가 조낸 불쌍한 척 해요. 지가 운이 나빠서 조낸 나쁜년들만 걸렸다고, 자기 안 믿어줘서 헤어졌다 지랄떤다. 꼴에 육갑떨긴. 그렇게해서 몇 여자 아작낸 거냐? 여자 한명 정리하면 2주가 무섭게 또 다른 여자 작업질에 들어간다. 뭐야, 난 한 한달 식음전폐 폐인생활에 응급실 신세도 졌고 후유증이 남아 죽겠는데. 아, 뭐 거야 성격이니까...내 성격이 지랄이라고 생각하면 되지. 근데 왜 꼽꼽한 거냐?? 한 순간도 진심이라고 있어 본 적 없는 놈 같아 찜찜하다.
꼬실때, 뭐라카면, 지 몸 조낸 약하단다. 지금은 무슨 45키로가 어쩌니 저쩌니 하는데 나 만날때 80키로는 가까이 나갔거덩? 뭐 그거야 아파서 빠졌다카면 그런 거겠지. 무슨 선천성 심장병, 당뇨병, 고혈압, 왼쪽눈은 실명 직전. .....그러구선 한다는 말이 "좀 더 건강했을때 내 두눈으로 널 보았다면 좋았을 걸." 써글....글 쓰면서도 입 밖으로 욕이 저절로 나오네, 쒸발쉐이. 지 좇잡고 헉헉 거리며 혼자 딸치는 소리하고 앉아 있네. 나 고민 많이 했었다. 이 잡눔의시키를 울 집에 어떻게 소개시켜야 하는 거냐라는 주제로. 병원 의사가 운동 금지라고 그래서 운동은 죽어라고 안 한다. 저정도면 맨날 약을 입에 달고 살아야 하는 거 아닌가? 근데 나랑 있을 때 약 먹는 꼬라지 한 번도 못 봤다. 그런 주제에 담배는 하루에 한갑이상 세갑까지도 피우신다. 뭐 일찍 죽는게 소원이시니, 그런갑다 하지만, 아 쒸바 어느 캐호로년이 지 남자가 일찍 죽겠다는데 찬성하는 년 있냐? 없지. 성격도 캐더러운 종족이라서 쫌만 지 비위 건드려 놓으면 대분노 폭발로 누구 살인하지 않으면 안 될 거 같이 굴어요. 씨바, 그것 때문에 밖에 나가도 맘 편하게 있어 본 적이 없다.
그래서 자기 닮은 아새끼 안 낳는다고 20대 중반의 사내새끼 한다는 말이 정관수술 하겠단다. 아예 복원 못 하게 짤라버린다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떤 여자분과 바람이 났는지 애를 낳고 결혼할까, 결혼하고 애 날까 고민중이시란다. 쉬파....불임검사도 한다네? 조낸 좇까는 소리하고 자빠졌네. 아니면 대가리 씨알대기가 굵어져서 생각이 변했나 보지??
부모욕도 입에 달고 산다. 듣고 있으면 아무리 썩은 마음이라도 불편하게 할 정도다. 시바. 아무리 내 부모가 개엿같아도 난 부모욕 안 한다. 그래도 낳아준 부모고, 살 붙이고 안 살았어도 핏줄아닌가. 씨바, 근데 이건 개념이 있는 건지 없는 건지, 지 아버지보고 그새끼란다. 아무리 아버지가 자기한테 못되게 했어도 그렇지 속으로만 지 아버지한테 새끼라는 욕은 입 밖으로 잘 안 내지 않나? 근데 이건 아주 대놓고 욕하고 지랄염병 떨어요. 지 아버지 얘기만 나오면. 유산을 가로채서 날렸느니, 지 돈 갔다 꼴아박았느니 어쩌니 저쩌니 주저리주저리...씨바, 나보고 어쩌라구? 나보고 니 아버지한테 가서 목이라도 따가지고 오라는 거냐구, 씨발개호로잡쉐끼가.
....아, 내 입이 요즘 많이 더러워졌나? 전에는 욕이란 거 모르고 살았는데 이쌍놈의 쉐끼떄문에 욕 많이 배웠다. 감사해야 하냐?
돈 문제도 그렇네. 나 아무리 호로잡년이라도 데이트비는 한쪽이 다 부담하는건 내 염통에 털난 양심상 성격에 안 맞아 더치페이하는 걸 좋아한다. 이 개자식은 지 돈 많았다고 자랑질한다. 유산을 2억 받았었는데 친척들이 공중분해 해 먹었네, 그래도 유산이 있어서 증권놀이하네, 부동산 놀이하네 어쩌네 저쩌네. 작년인가까지 혼자 살았는데 그 때 100평정도 되는 일산 오피스텔에 바닥은 대리석으로 쫙 깔아놓고 벽은 껌은 색으로 도배를 해 놓고 살았고 집안에다가는 업소용 데크오븐도 놓고 부엌도 업소처럼 크게 해 놓고 있었네 저쩌네 씨불댄다. 나? 그거 다 믿었지...씨파, 내 정신머리가 나갔지. 처음엔 데이트 비용 그래도 밥값이면 밥값 차값이면 차값, 교통비면 교통비 잘 내다가 지 질릴 때쯤 되니까 씨파, 나도 백수로 빚잔치하면서 집구석에 석사 딴다고 처박혀서 조낸 굽실거리면서 용돈 타 받아 쓰고 있는 입장인데 밥값, 차값, 택시비, 기타비, 담배비까지 내달란다. ........날 호구로 알고 등쳐먹으려고 그러냐 쉬바쉐끼. 가뜩이나 밤마다 전화기통 붙잡고 할 말 없어도 끊으면 안 된다고 하는 바람에 씨바, 내 핸드폰 비 10만원 넘게 내본건 그 때가 첨이자 마지막이다. 지 핸드폰 비도 한달에 30 나온다고 그러는데 나, 할말 다 떨어졌는데도 전화통 붙잡고 있는 거 싫어한다. 왜냐구? 한시간 넘게만 통화해도 핸드폰 건전기가 뜨거워진다. 그런데다가 몇시간 통화할라믄 충전한 거 가지고는 택도 없다. 씨바, 그래서 충전기 꽂고 충전시키면서 전화해봐라. 귀볼때기가 뜨거워서 화상입을 지경이다. 그래서 고안해 낸게 핸즈프리. 씨바...근데 핸즈프리는 좋은데, 이게 브르투스도 아니라서 줄 꼬일때도 많고 전화와서 받으면 씨바 그 줄 푸는 것도 일이라서 내비두다가 강쥐녀석이 밟아서 재발신 된 것도 몇번있고 땅에 끌리는 적이 한 두번이 아닌데, 그때마다 지랄난리발광브루스다. 씨바, 나보고 어쩌라구. 돈 많은 녀석이 좋은 핸펀으로 바꿔주던가. 씨바. 그래도 전화 잘못 가고 핸폰 관리 잘 못한건 미안하다. 사과는 했었다. 씨파....근데 이눔쉐끼 그런 거 다 담아두고 두고두고 딴 사람에게 씹고 다닌다.
그러고 보니 이개놈잡쉐끼 때문에 나 한동안 밤낮 뒤바꿔서 죽는 줄 알았다. 전화하면 기본이 4시간일세. 쒸파....수다도 한시간이지, 그 이상이면 소재 다 떨어져서 바닥 축낸다. 근데 잼있는 얘기 해 달래. 씨바, 내가 인터넷 저장해놓은 아이디어 포대기라도 되나? 그래도 열심히 찾아서 얘기해보면 방바닥에서 굴러다니면서 넷질이나 하고 시간 보내고 있으니 다 지 아는 거래요. 씨바, 그래놓고선 연예인 얘기도 싫대요. ........씨바, 나보고 어쩌라구? 열나더라도 속으로 열냈다. 그래서 울화병 도져서 지금도 이호로쉐끼 씹는거자나. 그러다가 나 병났었다. 한 한달동안 무슨 병인지는 잘 몰라도 입안 천정에 물집이 싹 잡히더니(사귀는 초반에) 목구멍까지 갑자기 싹 퍼져서 터지더니 그 다음날부터 난 아무것도 먹을 수 없었다. 입은 주변이 부어터져서 딱지 앉아서 입은 안 열리지, 입안은 피부가 다 벗겨져서 암것도 먹을 수가 없었다. 거기다가 생리대 원수 졌는지 거기까지 다 벗겨졌네? 남자들은 알려나 모르겠지만, 여자들 그 부분 민감한 부분인데다가 다 벗겨졌다는 건.....상상도 할 수 없는 고통이다. 씨바...그 때 앓은 거 생각하면 조낸 열 쳐받는다. 혹시 나 모르게 무슨 병이라도 옮긴 거 아냐? 거기다가 여자들의 그곳은 항상 습한 곳이라 잘 낫질 않는다. 그래서 캐조낸 쪽팔림을 무릎쓰고 집에서는 통 원피스 입고 몰골은 해골몽대기에 부시시하고 다니면서 항상 할로겐 램프로 그곳을 말려주는 캐조낸 못 볼꼴로 하고 있었다. 안 그러면 안 낫는 걸.....그런데다가 화장실 한 번 가려고 치면 무지 쓰리다..상처 난데 소금 부어봐. 얼마나 아픈지. 그래서 항상 화장실 한번 가게 되면 뒷물까지 깔끔히 해줘야 한다. ....그래도 그떄는 울애기 아프다면서 먼 곳에서 문병 자주 와줬다. 그건 조낸 고맙네. 그래도 몰골이 몰골인지라 안 와주는게 나 도와준 것일도 모르겠다. 못 보일 꼴도 보이고. 씨파...조낸 쪽팔려. 병원에선 너무 무리하고 스트레스를 많이 받아서 그런 거래. 암 생각하지 말고 집에서 푹 쉬란다. 생각해보면 잠도 못 자고 전화질해서 무리한거자나....씨바.....못 잔것도 아니고 못 자게 해서 못 잤네.
세상에서 지가 젤루 잘난 줄 아는 호로쉐끼는 요리 하는 것도, 요리도 세계 레벨로 조낸 잘 난 줄 알아요. 세계 유명쉐프들과 겨뤄도 안 질거라고 생각하는데, 이 쉐끼 레서피 가지고 케이크 만들었다가 나 조낸 내 친구한테 구박 맞고 서리맞았다. 달다 못해 씨파 속이 아리대. 내가 만드는 케이크가 훨씬 더 맛있대. 좀 달았어도 맛있게 먹을 수 있었는데 이쉐끼 레서피는 도저히 먹다가 안돼서 버렸다고 그런다. 근데 지는 지 잘난 줄 알고 그거 줄창 써먹어대면서 여자들 꼬시네. 쒸파...... 공짜로 받았으니 나쁜 말을 못 하거든. 좋게좋게 얘기해 주지. 아무리 미국맛, 유럽맛이라고 그래도 씨파 그렇게 조낸 달게 만들지 않는다. 그런 주제에 전에 고구마 무스 맛탱이가 간 걸 다른 사람들은 다 느꼈다는데 본인은 괜찮은데 왜 그러냐고 그랬다데? 좇까....조낸 웃겨. 하는 행동은 지 미각은 천재라고 떠들고 다니는데, 어쩌나? 그 천재 미각에 금이 가서..
성격은 지랄같아서 지 성격 꼴리면 전화하지도 말래요...그래서 문자했다. 씨파. 화난 건 풀어줘야 하는 거 아니냐구. 근데 나중에 지 말 하나도 안 지켰다면서 캐난리 부르스 쳤다. ....들어보면 가관이야. 자기가 첨 얘기할 때 자기를 무조건 믿는 거랑 지 성격 개같이 꼬였을 때 전화하지 말라고 그랬는데 했다고 지랄발광떨었다. 그러고선 자기 기억력 좋다고 자랑질 해댔었는데, 씨바, 기억력 좋으면 내가 한 얘기도 기억나겠네? 내가 분명 난 전화 안 받는 거에 캐민감하니까 꼭 그럴때마다 화났을 땐 화 나서 당분간 연락 안 될꺼야 라는 문자라도 친절히 남겨주시면 캐고맙다고 말했는데 씨바, 조낸 콧구멍으로 들었나보지? 무조건 헤어질땐 100% 지 잘못 없다고 씨부럴 댄다. 에라 염병지랄하고 자빠지고 엎어져서 허부적대고 있네. 그래서 나 캐 지랄맞고 못된 년으로 만들어서 퍼뜨려야 하냐? 씨부럴놈쉐끼야. 난 하도 이 바닥이 좁아서 조용히 아가리 닥치고 있었는데, 이 호로잡쉐끼는 온갖곳에 다 퍼트리고 다녀서 저멀리 있는 나한테까지 돌고돌아 1년이 지났는데도 내 귀에 들어와요.
헤어졌어도 씨바, 조낸 반성하는 태도라고는 씨알때끼도 안 보이는 새끼는 나봐란 듯이 자랑질 하는 포스팅 올려댄다. 쒸바새끼가 포스팅에 우리 이쁜 애기라면서 온갖 자랑질이란 지랄병을 떨어댄다. 씨발 좇까. 나랑 사귈 땐 소문 나면 안 된다고 여친 있다는 포스팅 안 올리고 딴 여자한테 작업걸던 인간이 여친 생기면 여친이랑 했던 거 먹었던거, 쇼핑 간거, 선물 받은 거 죄다 풀어놔요. 시방, 나보고 열받아 복창터져 뒈지라는 소리인지. 거기다가 나 아는 사람 블로그에 덧글 달아도 씨파 세상이 좁아서 가끔가다 지 뒤에 덧글 달리면 다 스토킹한다고 지랄발광하면서 경찰에 고발하느니 신고하느니 어쩌고 저째요. 엄훠....나 스토킹해도 그딴 식으로는 안 해요. 할라면 제대로 하지 뭐하러 깔짝깔짝 인터넷에서 뒤 밟아가며 스토킹질 하겠냐. 시파...가끔 호로잡쉐끼 포스팅 보긴 하지만, 그걸 스토킹이라고 하는 인간의 정신대가리가 어찌 구성되어 있는지 참으로 신기하네. 스토킹이란 무릇, 피해자에게 정신적, 육체적 고통을 주면서 그 집을 어슬렁 거린다던가 전화질 해댄다던가, 뻔질나게 하는 일마다 쫓아다는 걸 스토킹이라고 하는데 이건 뭐, 내가 덧글 달고 싶을 때 덧글도 못 달게 하는데 무슨 스토킹이야. 그러고서 지랄하고 있어요..
나도 저 잡쉐끼랑 헤어지고 나서 어느정도 나도 잘못한 부분이 있었으니 다음번엔 잘해야지....하고 반성하는데 이 쌔끼는 그런 것도 없어요. 무조건 상대방 잘못해서 헤어졌대. 씨파...그런게 어딨어?
그래도 씨바, 1. 먼 거리 왔다갔다하면서 데이트 해준건 고맙고,2. 아플때 개의치 않고 문병 자주 와주고 한건 고맙고 3. 개털 알레르기면서 울집 아기 참아 준 거 4. 나 땜에 한겨울에 들락날락 캐고생하게 시켰는데 참아줘서 건 고맙네.
마지막으로, 요리사라면서 알레르기도 많아서 해산물 알레르기에 바닐라 알레르기 무슨 알레르기가 많으시단다. 그래서 데이트때 밖에 나가면 딱히 먹을 만한게 없다. 밥은 주식이 아니고 반찬이요, 야채같은 건 잘 안 처먹으신단다. 그래서 맨날 먹는게 거기서 거기야. 중국집 가면 나 좋아하는 거 부담 없이 시켜 먹으라 하지만 어떤 미친년이 그러냐? 그래서 맨날 시키는게 짱개에 탕슉이야. 그리고 닭 아니면 냉면....씨바. 밖에 나가면 나가서 사먹을만한 메뉴가 한정되어 있는데 어쩌란 것이여. 난 해산물도 좋아하고 야채도 좋아하고 안 좋아하는 거 없고 그런 거 먹을려고 해도 이시키가 못 먹는다는데 내가 밥이 넘어가냐 개쉐야. 좋아하는 사람 옆에 있으면 그 사람 따라하고 싶어지는게 평균 여잔걸 어쩌란 말야.
암튼지간에, 캐좇같은 잡노므시키가 지가 무슨 신카사노바라도 되는 것처럼 지랄떨고 있는 거 보다보다 못참겠어서 까발려 주는 거니까, 이렇게 그냥 좋게좋게 글로 말할때 반성하고 사과메일이라도 돌리시던지. 난 더이상 너 잘났다고 개 구라 까고 재롱떠는 거 못 봐주니까 알아서 조신하게 행동을 하시던지. 더이상 피해자 늘리지 말고, 씨발, 여자가슴에 피멍 퍼렇게 남기지 않기를 바라면서 쓰는 글이니까, 더 추잡스러워지지 않게 행동거지 고쳐 처 드시던지.